{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5327",
    "slug": "2026-10-15-press-156785327",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327",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15/d3c95126981469ef4ae3b99541ecaf03/d3c95126981469ef4ae3b99541ecaf03.view.xhtml",
    "title": "외교부 특별성과 포상금 지급",
    "subtitles": [
      "해외 위기 상황 속 우리국민 보호와 기업 애로 해소부터, 우리 국민 유해 봉환 등 우수 성과 창출 직원 20명 포상"
    ],
    "publisher": "외교부",
    "published_at": "2026-10-15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15T16:43:38+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9,
    "sentences": [
      {
        "n": 1,
        "text": "외교부는 10.15.(목) 해외에서 발생한 긴급 사건·사고에 적극 대응하여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현안을 해결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애로 사항 해결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본부 및 재외공관 직원 20명에게 총 4,6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주캄보디아대사관 직원 7명은 ▴‘한-캄 코리아 전담반’ 설치와 본격적인 가동을 지원하고 ▴현지 당국과의 공조수사를 뒷받침하는 한편 ▴전세기를 활용한 국외도피사범 단체 송환을 지원하는 등 우리 국민 대상 스캠범죄 대응에 기여함으로써 우리 국민 취업사기·감금 피해 신고가 전년 동기 대비 94.2% 감소(1~7월 / 258건 → 15건)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또한, 주필리핀대사관 직원(4명)은 현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교섭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제 마약사범 박왕열의 임시인도를 성사시키고, 故 지익주씨 납치‧살해 사건 주범 검거에 기여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아울러, 지난 7월 아이티에서 갱단에 납치된 우리 기업 근로자 2명을 약 1개월 만에 무사히 귀환시키는 데 기여한 신속대응팀 등 직원(3명)도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5,
        "text": "주멕시코대사관 직원은 월드컵 개최 지역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설치하고 현지 관계 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의 영사조력체계를 운영하여 월드컵이라는 대규모 국제행사 기간 중에 발생한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 50여 건을 신속히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6,
        "text": "특히, 주세네갈대사관 직원은 1989년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조업 중 사망한 후 현지에 안장되어 있던 우리 원양어선원의 유해를 37년 만인 금년 8월 국내로 봉환하는 데 기여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7,
        "text": "또한, 주뉴욕총영사관 직원도 2015년 미국 메인주에서 사망한 후 약 11년간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던 우리 국민의 신원을 한미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확인하고, 국내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영사조력을 제공하여 장기 미해결 사건 해결에 기여하였다 경제외교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통해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한 직원들이 포상 대상에 포함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8,
        "text": "주우즈베키스탄대사관 직원은 현지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우리 가전제품과 보일러의 수입 인증 지연 및 전자제품 안전기준 표기방식 문제를 해결하여 수출 증대(7백만불 효과)와 판매 회복(2천만불 효과)에 기여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9,
        "text": "주파나마대사관 직원은 주재국 감사원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우리 기업이 약 3년간 회수하지 못했던 송전망 사업 관련 미수금 463만불을 회수하는데 기여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5327",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