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5471",
    "slug": "2026-10-16-press-156785471",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471",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16/095895e3ff558c7f1ab6103952f3407e/095895e3ff558c7f1ab6103952f3407e.view.xhtml",
    "title": "기후변화로 늘어난 '레드향' 열매터짐, 재배 관리 기술로 줄인다",
    "subtitles": [],
    "publisher": "농촌진흥청",
    "published_at": "2026-10-16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16T16:16:45+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7,
    "sentences": [
      {
        "n": 1,
        "text": "기후변화로 늘어난 ‘레드향’ 열매터짐, 재배 관리 기술로 줄인다 농촌진흥청, ‘레드향’ 열매 터짐 피해 저감 안내 자료 제작 온도·물·토양·양분·나무 관리 등 농가 실천형 5개 분야 핵심 기술 제시 지방 정부·생산자 단체와 협력, 현장 기술 확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로 늘고 있는 ‘레드향’ 열매 터짐(열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레드향연합회와 재배 관리 안내 자료(리플릿)를 제작, 현장 실천형 기술 보급을 추진한다.",
        "kind": "forecast",
        "checks": 0
      },
      {
        "n": 2,
        "text": "‘레드향’ 열매 터짐 비율은 평년 15~20% 수준이었지만, 기온이 높았던 2024년에는 38.4%, 2025년에는 30.6%에 달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올해도 10월 초 기준, 피해율이 약 20%로 집계됐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또한, 재배 농가가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온도 관리 △물 관리 △토양 관리 △양분 관리 △나무 관리 5개 분야 핵심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5471",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