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5497",
    "slug": "2026-10-16-press-156785497",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497",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16/430cfd5b6deec9627708692f310ee8e7/430cfd5b6deec9627708692f310ee8e7.view.xhtml",
    "title": "농촌진흥청, 감귤 '레드향' 농가 열매 터짐 경감 기술 점검",
    "subtitles": [],
    "publisher": "농촌진흥청",
    "published_at": "2026-10-16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16T16:15:55+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2,
    "sentences": [
      {
        "n": 1,
        "text": "농촌진흥청, 감귤 ‘레드향’ 농가 열매 터짐 경감 기술 점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 16일 서귀포 ‘레드향’ 농가 찾아 토양 피복·환기 확대 등 적용… 지난해보다 열매 터짐 22.4%포인트 줄어 실증 결과 바탕으로 농가 실천 기술 보급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10월 16일 서귀포시 토평동의 ‘레드향’ 재배 농가를 찾아 열매 터짐 발생 현황과 경감 기술 적용 상황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서귀포시 토평동 농가는 시설하우스 약 2,650㎡(800평)에 ‘레드향’을 재배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감귤연구센터와 함께 생육 상황과 열매 터짐 발생률을 조사하고 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2025년 최종 열매 터짐 비율은 43.2%였으나, 올해는 10월 2일 기준 12.8%로 조사됐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지난해 같은 시점 35.2%와 비교하면 22.4%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5497",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