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5513",
    "slug": "2026-10-16-press-156785513",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513",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16/090c8a4a158890aed2733aab8d818f20/090c8a4a158890aed2733aab8d818f20.view.xhtml",
    "title": "경찰청·행안부·한국도로공사,  체납 차량 합동단속",
    "subtitles": [
      "체납관리관·합동 추적징수팀 가동, 체납자 끝까지 추적한다",
      "10. 15.(목) 체납 차량 621대(체납 금액 3억 5천 6백만 원) 단속",
      "’26년(1～9월) 번호판 영치 대수 137,282대(작년 대비 +57,005대, 71% 증가)"
    ],
    "publisher": "경찰청",
    "published_at": "2026-10-16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16T18:12:01+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1,
    "sentences": [
      {
        "n": 1,
        "text":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교통법규 위반 후 과태료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추적징수를 강화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여 모두가 법질서를 성실히 준수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6. 10. 15.(목)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하여 전국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한편 경찰청은 올해 신규 채용한 교통 과태료 체납관리관(일반임기제공무원 54명)과 기존 과태료 담당자(486명)를 중심으로 각 시도경찰청별로 합동 추적징수팀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8월~). 합동 추적징수팀은 장기·고액 체납자의 재산을 면밀하게 조사하여 차량ㆍ예금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강제징수를 총력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단속에서도 현장에서 적극 활약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아울러 경찰은 올해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력히 추진한 결과, 작년 같은 기간(1~9월)과 비교하여 단속 대수가 57,005대 증가(71%↑)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5513",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