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5862",
    "slug": "2026-10-20-press-156785862",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862",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0/e9034318b102db10d0d210d9509ec1b6/e9034318b102db10d0d210d9509ec1b6.view.xhtml",
    "title": "양봉농가 허리 지킨다 … '벌통 운반 보조장치' 개발",
    "subtitles": [],
    "publisher": "농촌진흥청",
    "published_at": "2026-10-20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21T07:12:08+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8,
    "sentences": [
      {
        "n": 1,
        "text": "양봉농가 허리 지킨다 … ‘벌통 운반 보조장치’ 개발 휴대전화 앱으로 장치 조작, 40kg 벌통 집어 올리고 원하는 자리로 이동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벌무리 150→300군으로 늘어 경기 양평‧전북 김제서 현장 실증 후 개선, 2028년 신기술 시범사업 제안 계획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거운 벌통을 들어 옮기는 반복 작업에 노출된 양봉농가의 벌통 운반 작업을 대신하는 ‘벌통 운반 보조장치’를 개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벌통 운반 작업은 전체 70%가 넘는 60대 이상 국내 양봉 농업인이 감당하기에 노동 강도가 높고 허리와 어깨에 부담이 커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폭(2m)이 좁은 양봉사 통로에서도 운용할 수 있고, 경사 10도의 오르막도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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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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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그 결과, 벌통 하나를 들어 옮기는 시간은 평균 4분 47초였다.",
        "kind":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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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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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이 장치를 활용하면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벌무리가 150군에서 300군으로 늘고 외부 고용 인건비는 절반으로 줄어 농가당 연간 약 500만 원의 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kind":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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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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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초기 장치 구매 비용 4천만 원을 기준으로 약 3년 6개월이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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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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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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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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