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5960",
    "slug": "2026-10-21-press-156785960",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960",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1/d4575b49de24416037d9a4ce935a70b2/d4575b49de24416037d9a4ce935a70b2.view.xhtml",
    "title":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 끝까지 추적\"… 기관 간 공조 강화로 초국가범죄 대응의 틀 바꿨다",
    "subtitles": [],
    "publisher": "국세청",
    "published_at": "2026-10-21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21T13:12:00+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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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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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 끝까지 추적”… 기관 간 공조 강화로 초국가범죄 대응의 틀 바꿨다 우리 대학생 사망사건 주범 검거 및 동남아 범죄거점 원점 타격·역대 최대 73명 단체송환 등 해외 법 집행력 대폭 강화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범정부 컨트롤타워 출범… 부처 간 장벽 허문 ‘원팀 대응’ 정착 대통령 정상외교까지 가동… 10년 가까이 풀지 못했던 박왕열 국내 송환 성사 ’26년 동남아 검거 2.5배, 도피사범 송환 2.6배 증가…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감금 등 피해신고 95.1% 감소 “어디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 10월 23일은 정부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의 본격 대응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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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이후 스캠·마약·사이버범죄 등 초국가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컨트롤타워인「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가 2025년 12월 29일 출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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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현재 외교부·법무부·금융위·방미통위·국정원·공소청·경찰청·국세청·관세청·KISA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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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지난 1년간 정부는 TF를 중심으로 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여 해외 범죄거점을 직접 타격하고 핵심 조직원과 도피사범을 검거·송환하는 것에 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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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이후 10월 18일 캄보디아 내 스캠 범죄조직 가담 피의자 64명을 전세기로 강제송환하였고, 11월에는 캄보디아 현지에 한국-캄보디아 경찰 합동 근무 체계인 ‘코리아전담반’을 설치하였으며, 11월 27일에는 한국인 대학생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인 중국인 리광호가 전격 검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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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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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이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스캠범죄를 포함하여 마약·사이버도박 등 초국가범죄에 보다 더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월 29일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가 본격 출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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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그 결과 올해 1월 23일 우리 국민 869명을 대상으로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혐의 등을 받는 피의자 73명을 역대 최대 규모로 단체송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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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박왕열은 국내 마약 유통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받아왔으나, 정부가 지속적으로 송환을 추진했음에도 약 10여 년간 국내 송환이 성사되지 못한 장기 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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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필리핀을 방문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박왕열의 국내 인도를 직접 요청하면서 정상회담 약 3주 만인 3월 25일 박왕열의 국내 송환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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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2026년 1~9월 동남아 지역 검거 인원은 834명으로 전년 동기 340명 대비 2.5배 증가했으며, 도피사범 송환도 254명에서 655명으로 2.6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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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감금 등 피해신고는 386건에서 19건으로 95.1%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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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건수는 1만 8,746건에서 9,333건으로 50.2%, 피해액은 9,867억 원에서 4,196억 원으로 57.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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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dline": "국세청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보도자료 수치 2개 검산해 보니 계산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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