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6114",
    "slug": "2026-10-22-press-156786114",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6114",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2/67bdb64ef4b750ce7fde2e4d24de0a61/67bdb64ef4b750ce7fde2e4d24de0a61.view.xhtml",
    "title":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 아·태지역 마약 차단 위해 국경 넘는 '분석 기술' 공조 이끈다",
    "subtitles": [],
    "publisher": "관세청",
    "published_at": "2026-10-22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22T13:12:31+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1,
    "sentences": [
      {
        "n": 1,
        "text":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 아·태지역 마약 차단 위해 국경 넘는 ‘분석 기술’ 공조 이끈다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5차 세계관세기구(WCO) 아·태지역 분석소 기관장회의’ 참가 신종 마약류 및 전자담배 변종 대응 위한 ‘한국형 분석 노하우’ 공유 국가 간 검증된 ‘표준분석법’ 공유 체계 제안…역내 공동 대응 기반 마련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10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5차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지역 분석소(RCL) 기관장회의’에 참석해 역내 관세분석 전문가 교육과 분석기술 교류 등 협력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한국은 국내에서 새로 적발된 신종 향정신성물질(NPS) 분석 사례와 전자담배 변종 이슈에 대응한 ‘6-메틸 니코틴’ 기획분석 성공 사례를 발표하여 참가국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특히 중앙관세분석소는 아·태 지역의 실질적인 단속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각국이 검증한 ‘표준분석법’의 상호 공유 △세계관세기구(WCO) 지역 분석소(RCL) 전문가과정의 우수사례 공동 세션 개설 △관세분석 분야 세계관세기구(WCO) Pre-ACE 워크숍 개최 등 3가지 핵심 협력 과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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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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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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