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6491",
    "slug": "2026-10-26-press-156786491",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6491",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6/28cac676da758325739129ad5fa4b8d6/28cac676da758325739129ad5fa4b8d6.view.xhtml",
    "title": "가을·겨울철 시설 장미 품질, '하루 빛 총량' 관리가 중요",
    "subtitles": [],
    "publisher": "농촌진흥청",
    "published_at": "2026-10-26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26T18:14:51+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5,
    "sentences": [
      {
        "n": 1,
        "text": "가을·겨울철 시설 장미 품질, ‘하루 빛 총량’ 관리가 중요 햇빛 부족하면 개화 늦어지고, 꽃 색·크기·수량 감소 품질 유지하려면 하루 빛 총량, 1일 1제곱미터당 10몰 이상 확보해야 온실 피복재 깨끗이 관리하고, 흐린 날엔 보광으로 부족한 빛 보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을·겨울처럼 해가 짧고 햇빛이 줄어드는(저일조) 시기에는 시설 장미의 생육과 품질,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장미가 하루 동안 받는 빛의 총량을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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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s": 0
      },
      {
        "n": 2,
        "text": "연구진이 최근 3년간 강진, 김제 등 주요 절화(자른 꽃) 장미 재배 농가를 조사한 결과, 최근 3년간 햇빛 부족에 따른 피해가 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빛이 부족한 11~2월 사이에는 꽃 피는 시기가 늦어지고, 꽃 색이 옅어지거나 꽃 크기가 작아지는 현상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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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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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일부 농가는 평년보다 생산량과 꽃 가격이 약 20%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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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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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기존 연구*에서는 절화 장미를 재배하는 데 필요한 최소 수준을 1일 1제곱미터당 약 13몰(mol·m-2·d-1))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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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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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그 결과, 겨울철 저온기와 여름철 고온기 모두 하루 빛의 총량이 1일 1제곱미터당 10몰보다 낮아지면 장미 품질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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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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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빛의 총량이 1일 1제곱미터당 10몰보다 낮을수록 꽃눈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블라인드’ 증상이 늘었고, 꽃줄기의 길이와 굵기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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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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