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6513",
    "slug": "2026-10-26-press-156786513",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6513",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6/971d539e5157d1297e1ab49158bc813d/971d539e5157d1297e1ab49158bc813d.view.xhtml",
    "title": "경찰청·부산해경 협력, 남미 해상 마약류 운반 혐의 피의자 약 22년 만에 송환 및 체포",
    "subtitles": [],
    "publisher": "경찰청",
    "published_at": "2026-10-26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26T18:14:04+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8,
    "sentences": [
      {
        "n": 1,
        "text": "경찰청·부산해경 협력, 남미 해상 마약류 운반 경찰청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와 합동으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남미 공해상에서 마약밀매조직의 마약류를 운반한 혐의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된 피의자 A씨(80대, 남)를 가나 당국의 강제 추방 절차를 통해 10월 20일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A씨는 당시 원양어선 B호의 관리·감독 책임자로 승선해 남미 공해상에서 마약밀매조직에 마약류(코카인 추정) 총 5,385kg(약 4조 8천억 원 상당)을 총 5차례에 걸쳐 운반하고, 그 대가로 운반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이후, 주가나 대한민국대사관의 협력을 통해 현지 경찰이 불법체류 혐의로 A씨를 검거했으며, 10월 20일 최종 범행일로부터 약 22년 만에 A씨를 강제 추방 및 국내로 송환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6513",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