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6727",
    "slug": "2026-10-28-press-156786727",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6727",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8/f0abde757093d47728fcb568780df72c/f0abde757093d47728fcb568780df72c.view.xhtml",
    "title": "[10.28.수.석간] 의료기관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우선순위 제시, CRE 최우선 관리 필요",
    "subtitles": [
      "전국 21개 병원 자료로 주요 다제내성균의 질병부담 분석",
      "CRE의 높은 임상적·사회경제적 부담 데이터로 확인"
    ],
    "publisher": "질병관리청",
    "published_at": "2026-10-28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28T09:15:02+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24,
    "sentences": [
      {
        "n": 1,
        "text": "❶CRE 보균 시점 유병률: 1.79%, ➋CRE 감염 발생 30일 내 사망률: 16.9% ➌CRE 감염 1건당 의료비용 중앙값: 4,600만원, ➍ CRE 감염 시점 유병률: 0.30% 의료기관별 감염관리 여건 차이 확인, 인력·격리·능동감시 등 지원 필요 질병관리청, CRE(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목) 조기 선별·격리·환경관리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 송경호 교수팀은 의료기관 내 주요 다제내성균에 대한 특성을 분석하고, 감염관리 우선순위를 평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연구팀은 전국 21개 병원 입원환자 49,651명을 대상으로 2024년 4월, 7월, 10월과 2025년 1월 등 총 4차례의 시점유병률* 조사를 실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연구 결과 1)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가 최우선 관리 대상으로 꼽혔으며, 2)VRE(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와 MRAB(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가 다음 순위, 3)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와 MRPA(다제내성 녹농균)가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로 평가됐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보다 상세히 살펴보면, 균 종류별 보균* 시점유병률은 CRE가 1.79%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VRE 1.73%, MRSA1.59%, MRAB 0.57%, MRPA 0.57%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5,
        "text": "감염 환자만을 기준으로 보면 감염 중증도의 경우 VRE 감염의 30일 사망률*이 18.6%로 가장 높았고, CRE 16.9%, MRSA 12.4%, MRAB 10.9%, MRPA 6.5% 순이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6,
        "text": "6개월 이내 균이 소실되어 관리가 해제되는 비율은 MRAB가 60.3%로 가장 높고, MRSA 58.6%, VRE 53.8%, CRE 51.4%, MRPA 47.5% 순 이었으며, 입원기간 중앙값은 MRPA 및 MRAB 66일, CRE 60일, VRE 58일, MRSA 44일로 확인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7,
        "text": "감염 1건당 의료비용 중앙값은 균 종류에 따라 최저 2,900만 원(MRSA)에서 최고 5,900만 원(VRE)이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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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이 중 CRE 감염의 의료비용은 4,600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kind":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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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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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가령, 감염내과 전문의는 조사 대상 21개소 모두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감염관리 전담의사를 둔 기관은 1개소(5%)에 불과하였고, 병원의 격리 시행률 역시 균종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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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21개 참여병원 전체에서 CP-CRE*에 대해서는 병동, 중환자실에서 모두 격리를 시행하는 반면 MRSA는 8개 병원만 격리를 시행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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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또한 격리를 시행하는 병원들에서도 별도의 격리장소를 운영하는 경우는 10-30%에 불과하고 다제내성균 환경관리 전담인력을 배치한 기관은 1개소에 불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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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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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6727",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