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6766",
    "slug": "2026-10-28-press-156786766",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6766",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8/ed48d1656dd9fc5189362dce12f066f6/ed48d1656dd9fc5189362dce12f066f6.view.xhtml",
    "title": "아프리카 에볼라 환자 1만 명 넘어, 국내 유입 낮지만 '감염 주의' 당부(10.28.)",
    "subtitles": [
      "DR콩고 및 케냐·나이지리아에서 추가 환자 발생, 총 1만 명 이상 발생, 국내 신속위험평가 결과 종합위험도 ‘낮음’ 유지",
      "▲유행지역 방문 시 과일박쥐, 영장류, 야생동물 등 접촉 삼가, ▲현지 장례식장 방문 자제,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 ▲귀국 후 21일 이내 의심증상 발생 시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
    ],
    "publisher": "질병관리청",
    "published_at": "2026-10-28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28T13:13:47+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6,
    "sentences": [
      {
        "n": 1,
        "text":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최근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환자 발생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외에 주변국으로 확대되면서 10월말 기준 누적 환자 수가 약 1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감염 노출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올해 5월 17일 국제공중보건비상상황(PHEIC)이 선포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 우간다의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유행은 10월말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였고 이 중 약 절반(48%)이 사망 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이번 유행은 전 세계적으로는 2014~2016년 서아프리카* 자이레형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이며,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병으로는 2012년 DR콩고**에서의 집단발생에 이어 두 번째 사례이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이에 10월 27일자 WHO 발표 기준 확진환자는 DR콩고 10,060명(사망 4,887명, 치명률 48.6%), 우간다 20명(사망 2명, 치명률 10%), 프랑스 1명(사망 0명), 케냐 9명(사망 2명, 치명률 22%), 나이지리아 1명(사망 0명)이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5,
        "text": "질병관리청은 최근 케냐와 나이지리아의 발생 사례를 반영하여 신속위험평가를 실시한(10.26.) 결과,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은 있으나 주요 감염경로가 환자의 혈액·체액과의 직접 접촉이며 의료진과 가족 등 밀접접촉자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전파되는 특성상 일반 국민의 노출 가능성이 낮고, 국내 대응체계가 구축되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국내 종합위험도를 이전과 같이 ‘낮음’으로 유지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6,
        "text": "이어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DR콩고(전체 지역)를 방문하고 귀국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관할 보건소와 함께 잠복기(21일간) 동안 증상을 확인*하고,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국번없이 1339) 또는 연락받은 보건소로 상담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7,
        "text": "국내 환자 및 의사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지자체 및 관련 의료기관과 24시간 신속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8,
        "text":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병 사례는 2012년 이후 두 번째 집단발생으로 1만 명 이상의 큰 발생 규모를 보이고 있어 해당 지역을 방문 할 계획이 있는 국민들은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방문 전·후에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 시 과일박쥐, 영장류, 야생동물 등과의 접촉을 삼가고, ▲현지에서 장례식장 방문 자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에는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9,
        "text": "또한 “유행지역을 다녀온 국민들은 귀국 후 21일간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발열·복통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6766",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