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7103",
    "slug": "2026-10-29-press-156787103",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103",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29/ebb61735f4105a06d67ed5e90725b23f/ebb61735f4105a06d67ed5e90725b23f.view.xhtml",
    "title": "공직 전문성 높이고, 일하는 방식 바꾼 공무원 포상",
    "subtitles": [
      "전문직 공무원 확대·일하는 방식 개선 등 우수성과 7건 선정, 특별성과 포상"
    ],
    "publisher": "인사혁신처",
    "published_at": "2026-10-29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30T07:13:16+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22,
    "sentences": [
      {
        "n": 1,
        "text": "공직 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문직 공무원 제도를 확대하고, 조직 내 일하는 방식을 바꾼 공무원들이 총 2,8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을 받는다.",
        "kind": "context",
        "checks": 0
      },
      {
        "n": 2,
        "text":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전문가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등 우수성과 7건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29일 밝혔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보상을 제공해 ‘일 잘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상은 성과검증, 적격성 심사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성과심사위원회를 거쳐 7건이 선정됐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선정된 우수성과는 ▲공직 내 전문가 양성체계 구축(700만 원) ▲출장업무 자동화 시스템(앱) 구축(500만 원) ▲자기 주도적 학습 여건 조성(300만 원) 등 공직 전문성을 높이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 사례 등이다.",
        "kind":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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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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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7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 성과는 공직 내 전문가 양성체계 구축 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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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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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균형인사과 이세령 사무관 등 3명은 공직 내 전문가 양성을 위해 공무원이 특정 전문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을 수 있게 한 전문직 공무원 제도를 확대하고, 별도의 인사관리 체계를 마련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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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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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이 사무관은 전문직 공무원 운영 규모를 지난해 11개 부처 200여 명에서 올해 24개 부처 700명으로 확대했고, 6급 상당의 ‘부전문관’을 신설해 제도 적용 범위를 실무자계급까지 넓혔다.",
        "kind":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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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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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500만 원 포상금을 받는 성과는 ▲출장업무 자동화 시스템 구축 ▲공무원 재해보상 전주기 보호 체계 구축 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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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재해보상정책담당관실 박지영 사무관 등 4명은 일하다 다친 공무원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 재해보상 전 생애적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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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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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300만 원 포상을 받는 성과는 ▲공직윤리 주식심사 디지털 통합 서비스 구현 ▲일하는 방식 개선 ▲자기주도적 학습여건 조성 3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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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윤리정책과 이선혜 주무관 등 3명은 20년간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주식 직무관련성 심사 절차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공직윤리 주식심사 디지털 통합 서비스 구현’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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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기획재정담당관실 정다정 사무관 등 4명은 조직 내 보고·회의 절차 등 업무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수립하고, 관련 규정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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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인재개발과 공은광 사무관 등 3명은 ‘학습의 날’ 및 ‘학습비 계좌’를 도입해 연간 3일의 학습 시간과 15만 원의 학습비 지급 근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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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최 사무관 등 2명은 경찰·소방 등 직군별 특성을 반영한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심리재해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8개 부처와 함께 제도를 개선해 포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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