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7346",
    "slug": "2026-10-30-press-156787346",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346",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30/7d7d6b0b2e4eb60a75543354f7f1af70/7d7d6b0b2e4eb60a75543354f7f1af70.view.xhtml",
    "title": "농촌진흥청, 막걸리 품질개선 연구 성과 '눈에 띄네'",
    "subtitles": [],
    "publisher": "농촌진흥청",
    "published_at": "2026-10-30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30T18:12:49+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6,
    "sentences": [
      {
        "n": 1,
        "text": "농촌진흥청, 막걸리 품질개선 연구 성과 ‘눈에 띄네’ 상온유통 양조 기술·이취 저감 누룩 개발, 생막걸리 유통 중 품질 유지 소비기한 늘리고 풍미는 업(UP)…수출 물류 비용 절감 효과도 ‘찾아가는 양조장’ 현장 기술지원 확대, 전통주 산업 육성 지원 은은한 단맛과 알싸한 풍미가 일품인 한국 전통주 막걸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10월 29일 ‘막걸리의 날’*을 맞아 막걸리와 관련된 최근 주요 연구 성과와 기술지원 사항을 소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이렇게 제조한 누룩으로 막걸리를 만들어 소비자 기호도를 평가한 결과, 특유의 냄새 강도(6.1점→ 1.7점/10점 만점)는 낮아졌고, 선호하는 향의 기호도(4.4점→ 6.5점)는 높아져 전체적으로 이취는 줄고 향미는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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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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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②막걸리 등 전통주 양조장 현장 기술지원= 국립식량과학원은 2013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찾아가는 양조장(2026 현재 69개소)’에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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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 4,
        "text": "올해 충청 지역 20개소 ‘찾아가는 양조장’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신속한 기술지원으로 전통주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 전통주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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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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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기존 실험 결과, 35도(℃)에서 30일, 45도에서는 20일 동안 품질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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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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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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