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7352",
    "slug": "2026-10-30-press-156787352",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352",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30/abb18a7624d6b16467a877d455221bf8/abb18a7624d6b16467a877d455221bf8.view.xhtml",
    "title": "농촌진흥청, 잎들깨 '새봄' 양액재배 현장 평가회 열어",
    "subtitles": [],
    "publisher": "농촌진흥청",
    "published_at": "2026-10-30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0-30T18:12:38+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4,
    "sentences": [
      {
        "n": 1,
        "text": "농촌진흥청, 잎들깨 ‘새봄’ 양액재배 현장 평가회 열어 고체배지 양액재배로 노동 강도 줄이고 연작장해 차단 기존 흙 재배 대비 수확량·농가 소득 약 30% 증대 확인 양액재배 적합 ‘새봄’, 농가 만족도 높이고 보급 가속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10월 29일 경상남도 밀양시 시범 농가에서 잎들깨 품종 ‘새봄’ 양액(수경)재배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잎들깨 흙 재배(토경) 시 발생하는 연작장해와 과도한 노동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재배 농가,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아울러 정밀 양액 조절 기술로 잎이 천천히 자라는 특성을 보완하고 속잎 성장 속도를 촉진하면, 다음 수확까지의 기간을 2~3일 앞당길 수 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시범 농가 현장 실증 결과, 수확량은 10아르(a)당 6,700kg으로 기존 흙 재배(5,200kg)보다 약 30% 많았고, 소득은 10아르당 약 2,200만 원으로 기존(1,700만 원)보다 약 30%(500만 원) 많았다*. 같은 양액재배 조건에서는 기존 주요 품종인 ‘남천’보다 잎 무게가 약 10% 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7352",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