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7391",
    "slug": "2026-10-31-press-156787391",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391",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0/31/ea40dd7a3070636debbbbc7ae7232339/ea40dd7a3070636debbbbc7ae7232339.view.xhtml",
    "title": "한미일 외교장관회의(10.30.) 결과",
    "subtitles": [],
    "publisher": "외교부",
    "published_at": "2026-10-31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1-01T13:11:57+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5,
    "sentences": [
      {
        "n": 1,
        "text":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2026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 계기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 및 모테기 도시미쓰(茂木 敏充) 일본 외무대신과 10.30.(금)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한반도 문제, △지역·글로벌 협력, △에너지 및 경제 안보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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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이번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는 지난 9월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계기에 이어 약 1달여 만에 개최되는 회의이다.",
        "kind": "straight",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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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조 장관은 지난 4개월간 세 차례의 한미일 외교장관회의(7.7, 7.22, 9.21.)를 비롯하여 본부 각급 및 전 세계 공관에서 3국 간 긴밀한 협의가 이어져 왔음을 상기하고, 협의의 빈도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3국 협력이 실질적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kind":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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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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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특히 금번 회의는 APEC 및 G20 등 연내 예정된 주요 경제 관련 정상회의를 앞두고 개최되는 만큼, 경제안보 등 공동의 도전과제에 대한 3국 간 공조를 점검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기회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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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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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루비오 장관과 모테기 대신도 조 장관의 언급에 공감을 표하면서, 3국 협력 모멘텀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다.",
        "kind": "stra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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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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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3국 장관들은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북한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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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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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세 장관은 현상을 일방적으로 변경하려는 시도를 포함하여 주요 역내 및글로벌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 3국 간 소통과 공조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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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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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아울러 금년 들어 3국 간 협력이 초국가범죄 대응, 재난구호 및 인도적 지원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분야별 협력 구체화를 위한 실무 차원의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이를 지속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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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3국 장관들은 금번 회의 계기 한미일 북극 협력각서(MOC)에 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3국 간 북극 태평양 지역에서의 해양 안전 및 비상 대응 활동 관련 협력과 함께 역내 3국 간 경제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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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세 장관은 한미일 간 협력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3국 간 협력을 심화·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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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한편 조 장관은 이번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별도 환담을 갖고 △양국 관계 △고위급 교류 △비자문제 등 한미 간 제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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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_summary":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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