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7685",
    "slug": "2026-11-03-press-156787685",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685",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1/03/462927cf986667dbf87aa006b8b21423/462927cf986667dbf87aa006b8b21423.view.xhtml",
    "title": "국민 10명 중 7명 \"노동교육 필요\"… 의무교육 제외 경험률은 8.8%",
    "subtitles":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전 생애 노동교육’ 첫 실태 진단",
      "참여 걸림돌 1위 ‘정보 부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전달체계 구축 과제 제시"
    ],
    "publisher": "고용노동부",
    "published_at": "2026-11-03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1-03T13:13:46+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9,
    "sentences": [
      {
        "n": 1,
        "text":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 이하 ‘교육원’)은 생애주기와 노동형태 전반에 걸쳐 노동교육의 공급과 수요를 진단한 국내 첫 전국 단위 조사인 「2026년도 전 생애 노동교육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조사는 ▲청년·구직자, 재직자, 경력전환자, 비정형 노동자, 소상공인, 시니어, 이주노동자 등 7개 수요자 집단 2,220명 대상 설문조사 ▲교육청·지자체·공공기관 등 노동교육 전달체계(운영기관)의 현황조사 ▲전달체계 담당자·수요자·전문가 심층면접을 병행해 진행됐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조사 결과, 응답자의 71.6%가 노동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실제 교육 경험률은 33.7%에 그쳤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교육 참여의 가장 큰 걸림돌은 ‘정보 부족’(35.0%)이었고, 시간 부족(26.7%), 접근성 문제(20.9%)가 뒤를 이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5,
        "text": "반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은 6.1%에 불과해, 수요는 충분하지만, 교육이 수요자에게 닿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6,
        "text": "노동교육이 필요한 이유로는 ‘내 권리와 의무를 제대로 알고 싶어서’(56.2%)가 가장 많았고, 필요한 교육 내용은 임금·수당 관련 권리(53.0%), 근로계약서 작성·확인 방법(47.0%) 순이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7,
        "text": "시니어는 필요성 인식이 77.0%로 가장 높았으나, 의무교육 제외 경험률은 6.9%로 가장 낮았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8,
        "text": "30인 미만 사업장 재직자의 43.7%는 사업장 내 노동교육이 없다고 응답했고, 프리랜서의 경우 경험률은 17.5%에 그쳤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9,
        "text": "이주노동자는 54.2%가 언어를 참여 장벽으로 꼽았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7685",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