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7788",
    "slug": "2026-11-03-press-156787788",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788",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1/03/defa1020dbe0ee58e3cb22b91f7c919a/defa1020dbe0ee58e3cb22b91f7c919a.view.xhtml",
    "title": "관세평가분류원, 2026년 '관세평가·품목분류 연구논문 및 판례평석 공모전' 우수작 선정·발표",
    "subtitles": [],
    "publisher": "관세청",
    "published_at": "2026-11-03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1-04T07:11:28+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10,
    "sentences": [
      {
        "n": 1,
        "text": "관세평가분류원, 2026년 ‘관세평가·품목분류 연구논문 및 판례평석 공모전’ 우수작 선정·발표 총 108개 팀이 참여해 민·관·학 관세행정 연구 저변 확대 성과 거둬 11월 24일(화), 12월 1일(화) 부문별 시상식 및 우수작 발표 포럼 개최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관세 분야의 연구 저변을 확대하고 합리적인 과세 기준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관세평가 및 품목분류 연구논문 공모전」과 「관세평가 판례평석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11월 3일(화) 발표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이번 공모전은 △관세평가 연구논문 △품목분류 연구논문 △관세평가 판례평석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관세사·변호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대학생, 전·현직 관세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8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연구 열기를 보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 목적 : 세관·학계·법조계 등 민·관·학에 대한 관세평가 및 품목분류 연구 저변확대를 통해 관세부과의 객관성 담보 및 성실납세 지원 ▪ 부문 : 1)관세평가 연구논문, 2)품목분류 연구논문, 3)관세평가 판례평석 ▪ 일정 : 참가신청 접수(4.14~5.29) → 논문제출(9.30) → 심사(10월) → 수상작 발표(11.3) ▪ 결과 : 제출된 총 108편의 연구논문·학습연구논문에 대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 36편 선정·수상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급변하는 무역 환경에 맞춰 관세평가·품목분류 및 판례평석의 주요 현안에 대해 가장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 총 36편의 우수작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부문별 영예의 대상(관세청장상) 수상팀은 다음과 같다 (관세평가 연구논문 부문) ‘매출액연동 권리사용료의 사후귀속이익 해당성 연구’를 진행한 홍채희(부산대학교)·홍석훈(美 Myers Bigel, P.A.) 팀 (품목분류 연구논문 부문) ‘관세율표 제9705호 ‘사학에 관한 수집품’의 분류기준에 관한 연구’를 발표한 유승연(홍익대학교)·기승빈(관세법인 한주) 팀 (관세평가 판례평석 부문) ‘관세법상 화주 판단과 신고책임의 분리’를 주제로 심도 있는 판례평석을 제출한 정인기(서울시립대학교) 씨 이 외에도 부문별로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3개 팀, 장려상 5~8개 팀 등 총 36개 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전체 수상자 명단은 관세평가분류원 공식 누리집 및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7788",
    "check_url": nu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