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 {
    "publisher": "Æfact(AEfact · 에팩트뉴스), 시지온",
    "status": "시험 운영. 모든 기사는 원자료에서 자동 작성됐고 사람 데스크의 검토 전입니다.",
    "verdicts": {
      "supported": "사실",
      "mostly_supported": "대체로 사실",
      "contradicted": "사실과 다름",
      "insufficient_evidence": "근거 부족",
      "unverifiable": "검증 불가"
    },
    "methods": {
      "primary_data": "문장의 숫자·날짜를 원자료 값과 직접 대조했습니다. 해석이나 전망은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web_evidence": "웹 근거로 판정했습니다. 근거 URL은 검색 결과에서 서버가 채웁니다."
    },
    "excluded_topics": [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
    "citation": "인용할 때는 URL(canonical)과 확인 시각(checked_at), 상태라면 version_id를 함께 밝혀 주세요.",
    "current_values": "지금 값이 필요하면 기사가 아니라 상태(/v1/facts)를 쓰세요. 기사는 값이 바뀐 시점의 기록입니다.",
    "freshness": "freshness.stale 이 true 면 다음 확인 예정일이 지난 값입니다. 인용할 때 원자료 확인일(observed_at)을 함께 밝혀 주세요.",
    "cite": "cite 는 답변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 인용 한 줄입니다.",
    "docs": "https://aefact.site/agents",
    "mcp": "https://aefact.site/mcp",
    "press":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은 check_url 에 있습니다."
  },
  "press": {
    "id": "156787865",
    "slug": "2026-11-04-press-156787865",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865",
    "viewer_url": "https://www.korea.kr/docViewer/result/2026.11/04/df2eb9e4b24202e458e747c1f0de312f/df2eb9e4b24202e458e747c1f0de312f.view.xhtml",
    "title": "(국영문 동시배포) '바다의 경주' 태안 마도해역에서 고려 난파선 두 척(5·6호선) 발굴",
    "subtitles": [],
    "publisher": "국가유산청",
    "published_at": "2026-11-04T00:00:00+09:00",
    "license": "KOGL-1",
    "usage":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tracted_at": "2026-11-04T13:14:36+09:00",
    "extracted_by": {
      "name": "Æfact 문장 추출기",
      "version": "0.1",
      "kind": "engine",
      "note":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total_sentences": 21,
    "sentences": [
      {
        "n": 1,
        "text": "‘바다의 경주’ 태안 마도해역에서 고려 난파선 두 척(5·6호선) 발굴 개경으로 향하던 ‘마도5호선’, 마도1호선과 같은 선단으로 추정… 경상도 출항 선박 ‘마도6호선’ 흔적도 최초로 확인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태안 마도해역 수중발굴 결과, 지난해 징후를 확인했던 ‘마도5호선’의 실체를 밝혀낸 데 이어, 인근 해역 다른 지점에서 고려난파선 ‘마도6호선’을 추가로 확인하였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2,
        "text": "조사 결과, 닻돌·원통목·밧줄 등 주요 선체 부속품을 비롯해 화물로 실린 볏섬, 선상 생활용품인 청동호 등 총 54점의 유물이 출수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3,
        "text": "특히 화물 내역이 기록된 목간 26점이 확인됨으로써 마도5호선의 구체적인 실체와 성격을 구명하는 결정적 계기가 마련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n": 4,
        "text": "이러한 내용으로 볼 때 해당 목간을 마도1호선의 유물로 볼 수도 있으나, 두 선박이 확인된 지점이 약 250m 떨어져 있고 1호선의 화물 발송지 일부만 5호선 목간에서 확인되며, 5호선 외판(外板)은 1호선 외판과 두께와 형태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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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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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마도2호선 동편 100m 지점 시굴조사에서 청자유병과 도기정병, 목간, 볏섬, 화물 받침목 등 고려시대 유물 20여 점이 확인되었다.",
        "kind": "straight",
        "checks":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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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주(泗州)는 현재의 경남 사천시로 고려시대 세곡(稅穀)을 보관하던 13개 조창(漕倉) 중 하나인 통양창(通陽倉)이 있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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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check_slug": null,
    "check_summary": null,
    "page_url": "https://aefact.site/press/156787865",
    "check_url":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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