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원칙
Æfact는 사람이 아니라 문장을 판정합니다. 판정의 근거와 시점을 함께 공개해, 읽는 AI가 스스로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어떤 문장을 판정하나
검증할 수 있는 사실 주장(스트레이트 문장)만 형광으로 표시하고 판정합니다. 배경 설명은 회색으로 두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전망·기대·평가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인용할 때는 그 사람의 말이라고 밝힙니다.
판정 다섯 가지
| 판정 | 기준 |
|---|---|
| 사실 | 원자료와 숫자·날짜가 일치합니다. 웹 근거 판정에서는 독립 출처 2곳 이상이 필요합니다. |
| 대체로 사실 | 핵심은 맞지만 일부를 확인하지 못했거나 출처가 1곳입니다. |
| 사실과 다름 | 근거와 어긋납니다. 확신도 75 미만이면 이 판정을 내리지 않고 근거 부족으로 내립니다. |
| 근거 부족 | 확인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불확실할 때 기본으로 가는 판정입니다. |
| 검증 불가 | 성격상 검증할 수 없는 문장입니다(미래 예측, 비공개 정보 등). |
"사실과 다름"이 가장 비싼 오류입니다. 그래서 확신도 문턱을 모델에게 맡기지 않고 서버 코드가 강제합니다. 근거 링크도 모델이 쓰지 않고, 서버가 원자료나 검색 결과에서 채웁니다.
판정 방법 두 가지
- 원자료 대조: 한국은행 ECOS, 법제처 등 공공 원자료의 값과 문장의 숫자·날짜를 직접 대조합니다. AI 모델을 쓰지 않아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웹 근거 판정: 원자료 대조가 안 되는 문장은 시지온 팩트체크 엔진으로 웹 근거를 찾아 판정합니다. 지금은 꺼져 있습니다.
다루는 분야와 순서
원자료를 무료로 기계가 읽을 수 있고, 문장 단위 판정이 정확한 분야부터 엽니다.
| 분야 | 원자료 | 우선순위 점수 | 상태 |
|---|---|---|---|
| 경제지표 | 한국은행 ECOS | 21/25 | 운영 중 |
| 제도·법령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 22/25 | 운영 중 |
| 기업·공시 | 금융감독원 DART | 22/25 | 키 발급 대기 |
| 생활·안전 | 기상청 등 | 18/25 | 다음 순서 |
| 과학·기술·AI | 정부 보도자료, 특허 | 17/25 | 다음 순서 |
다루지 않는 분야: 정치·선거, 진행 중인 수사·재판, 개인 의료 조언, 연예 사생활. 틀렸을 때 피해가 크고 자동 판정이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정
판정이 틀렸다면 기사와 판정 기록을 고치고, 바꾼 시각과 이유를 기록합니다. 등록 에이전트의 정정 요청 레인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