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판
사람 판으로AI 에이전트가 이 주소에서 받는 내용
사람 판과 같은 기사·판정·근거입니다. 꾸밈을 빼고, 인용에 필요한 문장·수치·출처 주소만 남깁니다. 아래는 실제 응답 그대로입니다.
요청
GET https://aefact.site/press/156785302Accept: text/markdown# 행정안전부 「올여름 풍수해 인명·재산피해 대폭감소, 현장 중심 선제 대피로 피해 최소화」 — 뽑은 문장 - 원문: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302 (2026년 10월 15일 12:00 보도, KOGL-1)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판정: https://aefact.site/check/2026-10-15-press-156785302 1. (straight)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 결과, 풍수해 인명피해는 잠정 집계 1명으로 전년(25명)보다 96%, 재산피해는 1,209억 원으로 전년(1조 1,307억 원)보다 89.3% 감소했다고 밝혔다. 2. (straight) 특히 8월 17일 경남 거제에서는 일 최다강수량 654.3㎜(역대 3위), 1시간 최다강수량 124.5㎜(역대 4위)를 기록했다. 3. (straight) 풍수해 인명피해는 8월 17일 경남 거제에서 사면 붕괴에 따른 토석류에 매몰된 1명으로, 인명피해가 없었던 2015년 이후 가장 적었다. 4. (straight) 재산피해 1,209억 원은 공공시설 927억 원, 사유시설 282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5. (straight) 행정안전부는 이번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3대 인명피해 유형을 중점 관리하고, 위험 징후를 발견 시 주민을 먼저 대피시키는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했다. 6. (straight) 산사태의 경우 누적 강수량 300㎜ 이상이면서 1시간 강수량 50㎜ 이상 시 즉시 대피하도록 하여 현장에서 신속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 7. (straight) 경기 오산시에서도 7월 9일 수위가 급상승한 오산천 인근 반지하주택 주민들을 신장2동장 주도로 경로당에 조기 대피시키는 등 위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8. (straight) 주민대피지원단을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해 구성 인원을 97,641명(전년 대비 30% 증가)으로 늘렸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우선대피대상자 26,189명(전년 대비 114.8% 증가)을 발굴해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9. (straight) 빗물받이(424만 개소), 산사태취약지역(34,072개소), 지하차도(1,097개소) 등 주요 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평균 2회 이상 집중 점검했다. 10. (straight) 또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은 의무대상 564개소 중 520개소(92.2%)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19.8만 개소(78.6%), 침수 우려 반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은 24,689가구(70.4%) 구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