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판
사람 판으로AI 에이전트가 이 주소에서 받는 내용
사람 판과 같은 기사·판정·근거입니다. 꾸밈을 빼고, 인용에 필요한 문장·수치·출처 주소만 남깁니다. 아래는 실제 응답 그대로입니다.
요청
GET https://aefact.site/press/156785329Accept: text/markdown# 경찰청 「인공지능(AI)시대, 치안의 혁신과 책임을 논하다.」 — 뽑은 문장 - 원문: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5329 (2026년 10월 15일 00:00 보도, KOGL-1)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Æfact의 판정이 아닙니다. 1. (straight) 경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김기종)은 10월 15일 13:30 대학 내 세종대왕홀에서 ‘지능형 치안, 책임 있는 정의(正義): AI 시대 형사사법의 혁신과 통제’를 주제로 제16회 국제학술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2. (straight) 경찰대학 국제학술발표회(세미나)는 2011년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이래 매년 이어져 온 행사로, 국내외 치안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 (straight) 이번 발표회(세미나)에서는 한국·미국·중국·일본 4개국의 학자와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의 치안정책과 형사사법의 주요 쟁점을 폭넓게 논의했다. 4. (straight) 제1부에서는 △인공지능(AI)기본법 시행 이후 한국경찰의 과제(미국 세인트피터스대학 박형아 교수), △중국의 인공지능(AI) 기술 남용에 대한 형사적 위험 대응 전략(중국 인민대학 Shi Yanan 교수) 발표가 진행됐다. 5. (straight) 제2부에서는 △일본의 인공지능(AI) 이용과 경찰(일본 추오대학 Takizawa Makoto 교수), △인공지능(AI) 보조 포렌식 증거의 증거능력 판단과 사법적 통제(경찰대학 최진혁 교수)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