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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보도자료 수치 2개 검산해 보니 계산은 맞아

국세청이 10월 21일 낸 보도자료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 끝까지 추적"… 기관 간 공조 강화로 초국가범죄 대응의 틀 바꿨다」에 적힌 수치끼리의 계산(증감률·비율·합계) 2개를 Æfact가 다시 해 본 결과, 모두 맞았다. 부처가 자체 집계한 수치여서 공개 원자료와 대조할 수는 없어,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았다.

검증한 원문 · 보도자료국세청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 끝까지 추적"… 기관 간 공조 강화로 초국가범죄 대응의 틀 바꿨다」2026년 10월 21일 00:00 · 원문 보기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보도자료 본문 변환본에서 인용.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Æfact 문장 추출기가 이 보도자료에서 수치가 들어간 사실 진술 13개를 뽑았고, 그중 원자료나 계산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문장 2개를 판정했다. 나머지 문장은 확인할 방법이 없어 판정하지 않았다.

다시 한 계산은 문장 안에 이전 값과 이번 값, 부분과 전체가 함께 적힌 경우뿐이다. 예를 들어 증감률은 "|19건 − 386건| ÷ 386건 × 100 = 95.078% → 95.1% 감소"로 계산했다.

배경 설명이나 계획·전망 문장 1개는 판정 대상이 아니어서 제외했다.

계산만 확인(사실 판정 안 함) 2판정 안 함(리드·배경·전망) 1

문장별 판정

리드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 끝까지 추적”… 기관 간 공조 강화로 초국가범죄 대응의 틀 바꿨다 우리 대학생 사망사건 주범 검거 및 동남아 범죄거점 원점 타격·역대 최대 73명 단체송환 등 해외 법 집행력 대폭 강화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범정부 컨트롤타워 출범… 부처 간 장벽 허문 ‘원팀 대응’ 정착 대통령 정상외교까지 가동… 10년 가까이 풀지 못했던 박왕열 국내 송환 성사 ’26년 동남아 검거 2.5배, 도피사범 송환 2.6배 증가…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감금 등 피해신고 95.1% 감소 “어디에 숨어 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 10월 23일은 정부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의 본격 대응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감금 등 피해신고는 386건에서 19건으로 95.1% 급감했다.
계산 맞음증감률(386건→19건) 95.1% → 다시 계산 95.1%
부처 자체 집계 등 공개 원자료가 없는 수치여서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장 안 수치끼리의 계산만 다시 해 봤습니다.
계산과 근거 보기 (문장 속 수치 1건)
항목문장다시 계산일치계산과 근거
증감률(386건→19건)95.1%95.1%일치
|19건 − 386건| ÷ 386건 × 100 = 95.078% → 95.1% 감소

기준: 문장 안 두 수치로 증감률 |이번 − 이전| ÷ 이전 × 100 을 다시 계산해 문장과 같은 자릿수로 반올림한 값과 방향(증가·감소)이 같으면 일치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건수는 1만 8,746건에서 9,333건으로 50.2%, 피해액은 9,867억 원에서 4,196억 원으로 57.5% 감소했다.
계산 맞음증감률(9,867억 원→4,196억 원) 57.5% → 다시 계산 57.5%
부처 자체 집계 등 공개 원자료가 없는 수치여서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장 안 수치끼리의 계산만 다시 해 봤습니다.
계산과 근거 보기 (문장 속 수치 1건)
항목문장다시 계산일치계산과 근거
증감률(9,867억 원→4,196억 원)57.5%57.5%일치
|4,196억 원 − 9,867억 원| ÷ 9,867억 원 × 100 = 57.474% → 57.5% 감소

기준: 문장 안 두 수치로 증감률 |이번 − 이전| ÷ 이전 × 100 을 다시 계산해 문장과 같은 자릿수로 반올림한 값과 방향(증가·감소)이 같으면 일치

검증 방법

문장 추출
Æfact 문장 추출기 0.1 (규칙·계산 프로그램)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판정
Æfact 원자료 대조 엔진 0.2 (규칙·계산 프로그램) — 원자료를 받아 계산하고 문장의 수치와 대조합니다. 모델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검증 시각
2026년 10월 21일 13:12 (원자료를 받은 시각)
사람 검토
검토 전. 자동 추출·자동 판정입니다.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계산이 어긋난 문장은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습니다.
판정 기준
문장의 수치가 원자료로 계산한 값을 같은 자릿수로 반올림한 것과 같으면 일치. 원자료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섞이면 "대체로 사실", 원자료를 연결하지 못했으면 "근거 부족". 배경·전망 문장은 판정하지 않음. 공개 원자료가 없는 부처 자체 집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의 계산(증감률·비율·합계)만 다시 해 "계산 맞음"으로 표시하고,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음. 자동 판정에서 어긋난 수치는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 중"으로 둠. 판정 원칙
근거
문장마다 "계산과 근거 보기"의 링크(↗)는 계산에 쓴 문장이 실린 원문입니다.
기계용
/v1/checks/2026-10-21-press-156785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