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계약이행능력 없는 기업에 빼앗긴 낙찰 기회…」…보도자료 수치 1개 검산해 보니 계산은 맞아
조달청이 10월 23일 낸 보도자료 「계약이행능력 없는 기업에 빼앗긴 낙찰 기회… 진짜 일하는 기업에 돌려준다」에 적힌 수치끼리의 계산(증감률·비율·합계) 1개를 Æfact가 다시 해 본 결과, 모두 맞았다. 부처가 자체 집계한 수치여서 공개 원자료와 대조할 수는 없어,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았다.
검증한 원문 · 보도자료조달청 「계약이행능력 없는 기업에 빼앗긴 낙찰 기회… 진짜 일하는 기업에 돌려준다」2026년 10월 23일 00:00 · 원문 보기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보도자료 본문 변환본에서 인용.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Æfact 문장 추출기가 이 보도자료에서 수치가 들어간 사실 진술 1개를 뽑았고, 그중 원자료나 계산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문장 1개를 판정했다. 나머지 문장은 확인할 방법이 없어 판정하지 않았다.
다시 한 계산은 문장 안에 이전 값과 이번 값, 부분과 전체가 함께 적힌 경우뿐이다. 예를 들어 증감률은 "|57개사 − 355개사| ÷ 355개사 × 100 = 83.944% → 83.9% 감소"로 계산했다.
배경 설명이나 계획·전망 문장 1개는 판정 대상이 아니어서 제외했다.
계산만 확인(사실 판정 안 함) 1판정 안 함(리드·배경·전망) 1
문장별 판정
리드공공조달시장에서 실제 계약이행능력이 없는 기업의 무분별한 입찰 참여를 막기 위한 대책이 본격 시행된다.
입찰 건당 평균 투찰 업체 수가 355개사에서 57개사로 83.9% 감소하였고, 평균 낙찰 순위 역시 41위에서 1.5위로 낮아졌다.
계산 맞음증감률(355개사→57개사) 83.9% → 다시 계산 83.9%
부처 자체 집계 등 공개 원자료가 없는 수치여서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장 안 수치끼리의 계산만 다시 해 봤습니다.
계산과 근거 보기 (문장 속 수치 1건)
| 항목 | 문장 | 다시 계산 | 일치 | 계산과 근거 |
|---|---|---|---|---|
| 증감률(355개사→57개사) | 83.9% | 83.9% | 일치 | |57개사 − 355개사| ÷ 355개사 × 100 = 83.944% → 83.9% 감소 |
기준: 문장 안 두 수치로 증감률 |이번 − 이전| ÷ 이전 × 100 을 다시 계산해 문장과 같은 자릿수로 반올림한 값과 방향(증가·감소)이 같으면 일치
검증 방법
- 문장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규칙·계산 프로그램)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판정
- Æfact 원자료 대조 엔진 0.2 (규칙·계산 프로그램) — 원자료를 받아 계산하고 문장의 수치와 대조합니다. 모델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 검증 시각
- 2026년 10월 24일 07:14 (원자료를 받은 시각)
- 사람 검토
- 검토 전. 자동 추출·자동 판정입니다.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계산이 어긋난 문장은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습니다.
- 판정 기준
- 문장의 수치가 원자료로 계산한 값을 같은 자릿수로 반올림한 것과 같으면 일치. 원자료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섞이면 "대체로 사실", 원자료를 연결하지 못했으면 "근거 부족". 배경·전망 문장은 판정하지 않음. 공개 원자료가 없는 부처 자체 집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의 계산(증감률·비율·합계)만 다시 해 "계산 맞음"으로 표시하고,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음. 자동 판정에서 어긋난 수치는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 중"으로 둠. 판정 원칙
- 근거
- 문장마다 "계산과 근거 보기"의 링크(↗)는 계산에 쓴 문장이 실린 원문입니다.
- 기계용
/v1/checks/2026-10-23-press-156786246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