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민간·공공 협력으로 결핵 발생 66.2%…」…보도자료 수치 1개 중 1개 계산 안 맞아 확인 중
질병관리청이 11월 3일 낸 보도자료 「민간·공공 협력으로 결핵 발생 66.2% 감소, 지속 가능한 결핵 퇴치 전략 모색(11.3.화)」에 적힌 수치끼리의 계산(증감률·비율·합계) 1개를 Æfact가 다시 해 본 결과, 0개는 맞고 1개는 맞지 않아 사람이 확인하고 있다. 부처가 자체 집계한 수치여서 공개 원자료와 대조할 수는 없어,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았다.
검증한 원문 · 보도자료질병관리청 「민간·공공 협력으로 결핵 발생 66.2% 감소, 지속 가능한 결핵 퇴치 전략 모색(11.3.화)」2026년 11월 3일 00:00 · 원문 보기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보도자료 본문 변환본에서 인용.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Æfact 문장 추출기가 이 보도자료에서 수치가 들어간 사실 진술 6개를 뽑았고, 그중 원자료나 계산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문장 1개를 판정했다. 나머지 문장은 확인할 방법이 없어 판정하지 않았다.
다시 한 계산은 문장 안에 이전 값과 이번 값, 부분과 전체가 함께 적힌 경우뿐이다. 예를 들어 비율은 "3명 ÷ 4명 × 100 = 75.000% → 75.0%"로 계산했다. 맞지 않은 1개는 추출 규칙이 문장을 잘못 읽었을 수도 있어,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는다.
배경 설명이나 계획·전망 문장 1개는 판정 대상이 아니어서 제외했다.
근거 부족 1판정 안 함(리드·배경·전망) 1
문장별 판정
리드민간·공공 협력으로 결핵 발생 66.2% 감소, 지속 가능한 결핵 퇴치 전략 모색 질병관리청, 11월 3일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고령·외국인·약제내성 결핵환자 등 환자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관리 전략 모색 결핵관리 우수 지자체·의료기관 포상 및 광역자치단체 특별상 신설로 광역 단위 역할과 책임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유광하)와 함께 11월 3일(화)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이하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2026년 현재 178개 의료기관이 참여①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신고된 결핵환자 4명 중 3명(75.8%)이 PPM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치료·관리②를 받았다.
사람 확인 중비율(3명/4명) 75.8% → 다시 계산 75.0% (다름)
자동 검산에서 1개 수치가 맞지 않았습니다. 추출 규칙이 문장을 잘못 읽었을 수 있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계산과 근거 보기 (문장 속 수치 1건)
| 항목 | 문장 | 다시 계산 | 일치 | 계산과 근거 |
|---|---|---|---|---|
| 비율(3명/4명) | 75.8% | 75.0% | 다름 | 3명 ÷ 4명 × 100 = 75.000% → 75.0% |
기준: 문장 안 부분 ÷ 전체 × 100 을 다시 계산해 문장과 같은 자릿수로 반올림한 값이 같으면 일치
검증 방법
- 문장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규칙·계산 프로그램)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판정
- Æfact 원자료 대조 엔진 0.2 (규칙·계산 프로그램) — 원자료를 받아 계산하고 문장의 수치와 대조합니다. 모델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 검증 시각
- 2026년 11월 3일 13:13 (원자료를 받은 시각)
- 사람 검토
- 검토 전. 자동 추출·자동 판정입니다.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계산이 어긋난 문장은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습니다.
- 판정 기준
- 문장의 수치가 원자료로 계산한 값을 같은 자릿수로 반올림한 것과 같으면 일치. 원자료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섞이면 "대체로 사실", 원자료를 연결하지 못했으면 "근거 부족". 배경·전망 문장은 판정하지 않음. 공개 원자료가 없는 부처 자체 집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의 계산(증감률·비율·합계)만 다시 해 "계산 맞음"으로 표시하고, 사실 여부는 판정하지 않음. 자동 판정에서 어긋난 수치는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 중"으로 둠. 판정 원칙
- 근거
- 문장마다 "계산과 근거 보기"의 링크(↗)는 계산에 쓴 문장이 실린 원문입니다.
- 기계용
/v1/checks/2026-11-03-press-156787704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