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진 차관, 미국 전직 연방의원단과 서울현충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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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강윤진 차관, 미(美) 전직 연방의원단과 서울현충원 참배... “6·25전쟁 참전 감사, 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 15일(목) 15시 40분, 서울현충원 참배 후 귀빈실에서 접견 참전용사 후손이자 미국 전 부통령 형인 그렉 펜스 의원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15일(목) 오후, 지난 8일(목)부터 방한 중인 미국 전직 연방하원의원단(FMC, Former Members of Congress)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그렉 펜스 전 의원은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의 형으로, 펜스 부통령도 재임 당시 부친의 6·25전쟁 참전 경험을 언급하며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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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6·25전쟁에서 미국 참전 영웅들이 써 내린 헌신의 역사는 오늘날의 견고한 한미동맹을 받치는 가장 든든한 토대”라며 “우리 정부는 미국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는 것은 물론, 한미 양국이 공유하는 자유와 평화의 가치, 그리고 상호 우호 협력이 미래 세대에게도 굳건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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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한편, 미국 전직 연방의원단은 민주당과 공화당 출신 연방의원 8백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초당적·비당파적 비영리 단체로 2019년부터 매년 한국의 기업, 기관 등을 방문해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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