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수검자 아니라도 국민 누구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참여 가능해진다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수검자 아니라도 국민 누구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참여 가능해진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3개 / 본문 전체 10문장

사실 진술건강검진 수검자 아니라도 국민 누구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참여 가능해진다 국가‧종합건강검진 수검자에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기준 완화 - 정은경 복지부 장관, 하정우 국가 AI 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등 보건의료·인공지능 분야 정책 관계자 40명과 생체 자료 기증 동참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배경훈)·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그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만 참여할 수 있었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사업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사업 참여 기준 확대를 널리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월 15일(목) 오전 10시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바이오 데이터 기증 행사」를 개최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과 분과위원, 고상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세브란스병원 관계자 등 40명이 참여 동의, 채혈 및 신체계측 등의 절차를 거쳐 생체 자료(바이오 데이터)를 기증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추출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문장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판정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기계용
/v1/press/156785266
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수검자 아니라도 국민 누구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참여 가능해진다」 문장 · Æ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