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 또는 태아 대상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7개 추가 선정
연골모발형성저하증, 피어슨 증후군 등 총 264개 질환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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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월 15일(목)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 7개*를 추가로 선정하고, 이를 포함한 전체 264개 유전질환을 보건복지부 누리집(https://www.mohw.go.kr)**에 공고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다만, 접수된 질환 중 유전성 종양 소인 증후군 또는 심근병증 관련 4개 질환**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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