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농촌진흥청

"항산화·항염 효과 성분" 쌈배추, 민간 기술이전으로 산업화 박차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촌진흥청 「"항산화·항염 효과 성분" 쌈배추, 민간 기술이전으로 산업화 박차」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12개 / 본문 전체 21문장

배경“항산화‧항염 효과 성분” 쌈배추, 민간 기술이전으로 산업화 박차 농촌진흥청 개발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 3계통 산업체 기술이전 완료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 기능성 성분으로의 전환 비율 높아 세포 실험으로 암 세포증식 최대 90% 억제 등 효과 검증 시장 진출 위해 기술이전 기업과 품종화 진행, 종자산업 활용 기반 마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개발한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가 산업체에 기술 이전되면서 산업화가 본격 추진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농촌진흥청은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이 높은 유지배추와 잎채소인 청경채를 교배한 후 생명공학 기술인 소포자배양*을 이용해 161개 고정계통**을 육성한 바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 중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과 잎의 형태 등을 평가해 최종적으로 DH005, DH014, DH026 세 계통을 확보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계통별로는 DH005가 설포라판 생성량이 가장 높았고, DH014는 주요 이소티오시아네이트계 기능성 성분의 총 생성량이 가장 많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DH026은 총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이 세 계통 가운데 가장 높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특히 DH005의 설포라판 생성량은 20.24 μg/g DW로, 같은 조건에서 분석한 시판 청경채의 0.57 μg/g DW보다 약 35배 높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특히 DH014에서 암세포 집락 형성이 최대 90% 감소하고 세포자살 유도도 300% 증가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2023년 염증을 유도한 대식세포 실험 결과, DH005에서 산화질소와 활성산소 생성 억제 활성이 시판 청경채보다 각각 약 47%, 84% 높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또한, 항산화 관련 유전자 발현도 최대 240% 증가시켰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관련 특허 3건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기술 가치평가에서 2억 9,200만 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또한, 농촌진흥청은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DH005 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경기 이천 농가에서 시험 재배를 진행하고, 지난 5월 현장 실증 평가회를 열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아울러 연구진은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고글루코시놀레이트 형질을 선발할 수 있는 유전자 기반 분자표지(마커) 2종을 개발해 육종과 선발의 효율성을 높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추출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문장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판정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기계용
/v1/press/156785445
농촌진흥청 「"항산화·항염 효과 성분" 쌈배추, 민간 기술이전으로 산업화 박차」 문장 · Æ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