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G7 개발협력 논의 마무리, 미래 협력방안 모색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 G7 개발장관회의(10.16) 참석 · 우리나라, 올해 최초로 G7 개발장관회의 주요 파트너국으로 초청, 3차례 G7 개발장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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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10.16.(금) 태국 방콕에서 IMF·세계은행 연차총회(10.12.-18.) 계기에 개최된 G7 개발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올해 G7의 핵심 의제인 ‘상호호혜적 국제파트너십’ 및 ‘글로벌 보건 협력’ 등 올해 G7 개발 논의의 성과를 종합·정리하기 위한 논의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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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우리나라는 올해 최초로 G7 개발장관회의와 산하 작업반 회의에 G7 의장국인 프랑스측의 주요 파트너 국가로 초청받아,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국제개발협력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G7 국가들과 심도있는 토론을 가졌으며, 4월(파리) 및 9월(뉴욕)에 이어 이번 방콕 개발장관회의에도 주요 초청국으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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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번 회의에는 G7 및 한국, 브라질, 인도, 케냐, 이집트가 초청국으로 참여하였고, 세계은행, 유니세프,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요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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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또한, 국제 개발협력 재편 과정에서 올해 G7의 핵심 의제인 ‘상호호혜적 국제파트너십’ 논의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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