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어디에, 언제 공급되나"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
「주택공급 정례 브리핑」 본격 가동…공급실적・전망과 사업별 추진상황 공개 · 수도권 9.9만호 이상 착공…연말까지 21.8~23.5만호 이상 전망 · 올해 4분기 1.5만호 입주자 모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호 입주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내 집 어디에, 언제 공급되나" 주택공급, 계획부터 성과까지 정례적으로 공개합니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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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정부는 주택공급 정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국민께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알리기 위한 정책 소통 채널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신설하고, 10월 16일(금) 제1차 브리핑*을 개최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정부는 5년간(’26~’30) 수도권에서 역대 정부 최대 수준인 150만호 이상 착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공공주택 6.2만호를 포함해 총 26.8만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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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10월 둘째 주까지 실적을 점검한 결과, 수도권에서 9.9만호 이상이 착공되었으며, 구체적으로 고양창릉, 인천계양, 하남교산 등 3기 신도시 7.3천호를 포함한 공공주택 1.62만호, 신축매입 1.3만호, 흑석11구역・중계본동・신림2 등 민간정비사업 1.7만호가 착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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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정부는 남은 착공 예정 물량의 공정을 차질 없이 관리하여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21.8~23.5만호 이상이 착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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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정부는 지난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이하 ‘8.13대책’) 발표 직후부터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범부처 점검체계를 가동하여 8.13대책 후속 조치와 주요 공급사업의 추진상황 및 지연요인을 밀착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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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주거용 PF 사업장 300여 개에 대해 밀착관리 담당자를 지정하여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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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올해 1~8월 서울 주택의 인허가는 4만호, 착공은 2.1만호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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