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뉴질랜드 전략대화(10.16.) 개최
한-뉴질랜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CSP)」 관계 격상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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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첫 전략대화 개최를 통해 양국 간 전략적 소통 강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10.16.(금)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그레이엄 모튼(Grahame Morton)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아주·미주 차관보와 제1차 한-뉴질랜드 전략대화를 개최하고, △양자관계 △국방·방산 협력 △무역 및 경제안보 협력 △국제·지역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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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양 차관보는 지난해 10월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CSP) 관계」 격상 이후 양국 관계가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앞으로도 양국 간 고위급 교류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내 실질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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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또한, 모튼 차관보는 한국이 뉴질랜드의 제1위 정제유 공급국으로서 뉴질랜드의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에너지 공급망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양국 간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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