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 민간 일자리 확충을 위한 현장의견 청취

박홍근 장관, 민간 일자리 확충을 위한 현장의견 청취 · ’27년 예산안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대폭 확대(3.6조→5.1조원, +41.6%) · 양질의 민간일자리가 지속 창출되도록 유도하기 위한 핵심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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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0월 19일(월)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년선호기업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부처, 경제단체 고용정책 담당자, 기업 채용(HR) 담당자들과 함께 민간 일자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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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일시/장소 : ’26.10.19(월), 14:00~16:00 / 서울 종로구 메디인테크(의료로봇 스타트업) ▪ 참석자 : (기획처) 장관, 미래전략기획실장 등 (관계부처) 고용부 고용정책실장, 중기부 지역기업정책관, 산업부 산업정책관 (경제단체·기업) 벤처기업협회 혁신인재본부장,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대한상공회의소 조사본부장, 기업 HR 담당자 등 이번 방문은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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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15~64세 고용률은 역대 최고 수준(‘26.9월 70.6%)이나, 청년 고용률은 29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청년층의 고용 애로는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27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알리고 국민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 확대를 위한 문제를 중점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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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어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27년 예산안의 청년 일자리 분야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지원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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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27년 청년 일자리 투자 확대 주요내용 > ➊ 첨단·선호분야 훈련 확대 : 대기업 주도 K-뉴딜아카데미(5만명), AI 특화 K-디지털트레이닝(2만명) 등 첨단·선호분야 직업훈련 2배 확대(6만명→ 12만명) ➋ 초기 경력형성 지원 : 취업경험 없는 청년도 지원받도록 청년 첫취업 지원제도 분리·신설(16만명), 청년 일경험 지원(3.9만명) 및 취약청년 특화유형 신설(0.3만명) ➌ 채용·근속지원 강화 : 정부 역량훈련 수료 청년을 채용하는 수도권 중견·비수도권 대기업까지 채용장려금 지원, 수도권 청년 지원 신설 등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13만명) 간담회에서는 채용 초기 인건비·훈련비 부담에 대한 지원 건의와 노동 경직성에 따른 채용리스크 문제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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