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부터 농가 비료 구입 부담 더 가벼워져
올해 6월 비료가격 인상에 대응해 추경 115억 원 확보, 271억 원(본예산 156억 원 포함) 가격보조 지원 · 10월 20일부터 비료 가격 평균 5.1% 인하에도 가격 보조 지속...농가 부담 추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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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가의 비료 구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보조를 지원 중에 있으며, 10월 20일 비료 판매가격 인하 이후에도 가격보조를 지속 추진하여 농가의 비료 구입 부담을 줄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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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비료 판매가격은 2021년 하반기 국제 원자재 가격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2022년부터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보조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 6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요소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으로 비료 구입을 위한 농가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추경 115억 원을 확보하여 기존 본예산 156억 원을 포함한 국비 271억 원*을 비료 가격 인상분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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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농협은 10월 20일부터 비료 판매가격을 평균 5.1% 인하하며, 특히 원자재 가격이 크게 하락한 요소비료는 13.9% 인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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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구체적으로 무기질비료의 20kg 포대당 평균 판매가격은 20,860원에서 1,060원이 인하된 19,800원이며, 농가 실제 부담금은 보조금 3,180원을 적용한 16,62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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