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지식재산처

"인공지능 앱, 직원이 만들고 함께 쓴다" 지식재산처, 인공지능 앱 장터 개통

“외주 요청 대신 직접 개발”... 현장 주도형 인공지능으로 시간·비용 절감 · 대화형 코딩으로 제작한 업무용 인공지능 앱 한곳에 모아 공유·확산 · 특허심사 도우미부터 심사문서 조회기까지, 직원표 맞춤형 인공지능 앱 속속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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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개발한 인공지능(AI) 앱을 조직 전체가 함께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처 인공지능(AI) 앱 장터’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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