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재정경제부

글로벌 AI 디지털 서밋 개최

한국(송도)에 위치한 「세계은행 글로벌 AI·디지털 지식센터」를 중심으로 한국과 세계은행 간 AI·디지털 협력 확대 · 이형일 부총리, 세계은행그룹 총재와 AI·원자력 협력 증진 등을 위한 면담 실시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재정경제부 「글로벌 AI 디지털 서밋 개최」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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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재정경제부는 세계은행그룹(WBG) 등과 공동으로 10월 20일(화)부터 22일(木)까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글로벌 AI·디지털 서밋」 본행사를 개최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참고: 주요 일정표) 이 부총리는 20일 오전에 진행된 개회식 축사에서 이번 서밋의 서울 개최를 환영하고, “한국은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던 수원국에서 다른 나라의 발전을 돕는 공여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기술이 경제와 국민의 삶을 바꾸는 힘을 경험했다”며, “한국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의 AI 전환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어 한국 정부는 AI 혜택에서 어떤 국가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세계은행을 포함한 6개 다자개발은행*의 AI 협력센터를 한국에 모으는 글로벌 AI 허브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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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그리고 이러한 우리 정부의 노력이 2030년까지 10억 명에게 디지털 접근과 기회를 제공한다는 세계은행의 ‘@A Billion’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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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개회식에 앞서 이 부총리는 지식센터 사업 홍보부스를 방문해 지식센터 설립(‘25.12) 후 디지털 기금 첫 승인 사업인 ‘동아프리카 의약품 추적 시스템 확산 및 고도화 지원’ 사업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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