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대량 밀수 막는다… 관세청, 일반 수입화물 마약단속체계 전면 재정비
관세청 차장, 인천세관 찾아 일반 수입화물을 통한 마약밀수 대응체계 점검 · 한 번에 수백kg 노리는 “대형 밀수” 정조준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관세청 「컨테이너 대량 밀수 막는다… 관세청, 일반 수입화물 마약단속체계 전면 재정비」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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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박헌 관세청 차장은 10월 20일(화) 해상화물 통관 거점인 인천세관 현장에서 「마약특별검사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일반 수입화물 마약단속 전담 조직의 운영 현황과 단속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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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관세청은 최근 3년 연속 해상을 통한 마약밀수가 적발됨에 따라, 마약밀수 양상이 여행자·특송화물·우편물 위주에서 항만 컨테이너·선박을 이용한 대량 밀수로 확대되어 ‘대형 마약밀수 위협’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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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실제로 24년 울산 온산항과 부산 신항에서 선박·냉동컨테이너에 숨긴 코카인이 적발된 데 이어, 25년 이후에는 수백kg에서 톤 단위의 대량 밀수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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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25년: 강릉 옥계항 코카인 약 1.7톤(관세청-해경 합동), 부산항 코카인 600kg·333kg ▮ (제2기) 특송화물·국제우편물 이용 소량 분산 밀수 ▮ (제3기) 항만 컨테이너·선박 이용 대형 밀수 이날 회의에서는 화물검사, 정보분석, 검색장비 등 마약단속체계 전반의 개선사항을 토의하고, 세관별 정보분석ㆍ적발사례와 검사기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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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아울러 ‘대형 마약밀수 위협 대응’ 3대 과제의 세부 실천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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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① (N차 저지선 실행 프로세스 마련) 일반 수입화물 3중 감시단속망* 구현을 위해 현장의 물류·검사 환경에 맞춰 세관별 업무수행체계 재설계하고, 화물이 보세구역에 반입된 이후 단계의 검사 프로세스까지 마약단속체계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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