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평화 재건 핵심 열쇠, 케이(K)-농업기술로 지평 넓힌다
20일 농촌진흥청 본청에서 한빛부대 22진과 업무협약 갱신 · 남수단 평화 재건, 식량 자립 지원…한빛농장 운영 효율성 극대화 · 작목별 핵심 재배·관리 기술, 가금류 사양 기술 밀착 교육 · 관군 협력형 농업 공적개발원조(ODA)의 새로운 모형 정립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촌진흥청 「남수단 평화 재건 핵심 열쇠, 케이(K)-농업기술로 지평 넓힌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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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20일, 본청에서 남수단 평화 재건과 식량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남수단재건지원단(한빛부대) 22진’과 업무협약을 갱신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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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날 체결식에는 이승돈 청장과 이영인 한빛부대 22진 단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빛농장(보르 존가랑대학교 내) 농업 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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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농촌진흥청은 2024년 4월 남수단재건지원단과 첫 업무협약 체결 후 본격적으로 통일형 벼 품종 ‘ISRIZ-7’을 남수단에 제공해 현지 적응 시험을 거쳐 1헥타르(ha)당 연간 최대 5톤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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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 밖에도 옥수수·수수(‘동안메’)·참외·수박·토마토·오크라 등 경제작물 재배지 2헥타르를 조성하고 관개수로를 확충하며 현지 주민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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