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병무청

병무청, 심리검사로 발견한 청년 마음건강 위기… 상담·치료와 회복까지 잇는다

병역판정검사를 청년 정신건강 지원의 접점으로 활용 · ‘마음잇다’로 기업 사회공헌 자원 연계, 경제적 취약 청년 치료 지원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병무청 「병무청, 심리검사로 발견한 청년 마음건강 위기… 상담·치료와 회복까지 잇는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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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병역판정검사에서 확인된 정신건강 위험 신호가 실질적인 상담과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민간과 협력해 청년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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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병무청은 매년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임상심리사가 참여하는 심리검사와 전문 평가를 실시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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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마음잇다’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 매칭 플랫폼 ‘바로잇’ 운영 담당자(☎ 02-2077-3954, 3951)에게 연락하면 참여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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