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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료기관 투석실에서 C형간염 집단감염 확인, 전국 투석의료기관 감염관리 철저 당부(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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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경남 의료기관 투석실에서 C형간염 집단감염 확인, 심층 역학조사 실시 중, 현재까지 14명 감염 확인 질병관리청과 경상남도는 추가 감염 확산 방지 총력 혈액투석실 등 감염취약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시 소재 의료기관 혈액투석실에서 환자와 종사자 등 14명의 C형간염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조치와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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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경남도와 관할 보건소는 지난 9월 14일 해당 의료기관 C형간염 환자 2명이 최초 신고된 이후, 10월 1일 다른 의료기관에서 신고된 환자의 감염경로를 조사하던 중 동일한 혈액투석실을 이용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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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에 환자 간 연관성이 의심돼 지난 6일부터 해당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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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그 결과, 현재까지 총 14명(환자 13명, 종사자 1명)의 C형간염 감염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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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해당 투석실의 감염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지난 10월 14일과 20일에는 투석실과 간호부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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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아울러, 정부는 C형간염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2026년 국가건강검진 대상인 만56세(1970년생)를 대상으로 C형간염 항체검사 및 RNA검사(항체양성자 대상)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어, 해당 연령의 국민은 검진을 통해 C형간염 검사를 받고, 감염 확인 시 필요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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