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5개 우수사례 선정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 심사 선정 결과 발표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5개 우수사례 선정」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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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농촌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인증경영체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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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 시·도에서 심사를 거쳐 총 15개의 기업을 추천하였으며, 전문가의 서면·현장·발표 심사를 거쳐 대상(1개소), 최우수상(2개소), 우수상(2개소)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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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대상은「한영석의 발효연구소(정읍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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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최우수상은「정남미 그룹(강릉시)」과 「복순도가(울주군)」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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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정남미 그룹 농업회사법인은 쌀, 감자 등 지역 농산물을 사용한 ‘구황작물빵’을 개발하여 1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였으며, 일본 수출(300만 불), 미국 H마트 입점 등 수출 판로 개척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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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복순도가」는 울산 지역 쌀을 사용한 고품질 막걸리를 생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22년 이후 90~100억 원에 달하는 안정적인 매출과 매년 약 100톤 규모의 지역 쌀 사용 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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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우수상은「이풀원예(안산시)」와 「혜성(울진군)」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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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풀원예는 안산 지역에서 식물원을 운영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약 50년간 축적한 식물자산을 문화예술과 생태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지역 농가와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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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혜성은 누룽지, 액상차 등을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농촌지역에서 지역 농산물을 사용한 가공 제품 생산·판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창업자 양성(10명), 경력 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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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5개 우수사례 선정」 문장 · Æ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