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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고(故) 심연수 경사·고(故) 김선현 경감 '2026년 경찰영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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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경찰청, 고(故) 심연수 경사·고(故) 김선현 경감 ‘2026년 경찰영웅’ 선정 55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변치않은 사명, 국민의 생명을 지킨 두 경찰관 경찰청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고(故) 심연수 경사와 고(故)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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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올해의 영웅으로 55년의 세월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시대와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경찰의 사명을 실천한 두 경찰관을 선정해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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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전쟁의 현장과 묵호역 선로에서 국민을 지킨 심연수 경사 고(故) 심연수 경사는 1948년 경찰에 입직해 6·25전쟁에 경찰관으로 참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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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위험한 신고 현장에서 끝까지 책임을 다한 김선현 경감 고(故) 김선현 경감은 2018년 7월 8일 경북 영양군 소재 주변에서 난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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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55년의 세월을 넘어 이어진 하나의 사명, 국민의 생명과 안전 경찰청 관계자는 “두 영웅이 살았던 시기는 반세기나 떨어져 있지만,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가치는 조금도 다르지 않다.”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무엇보다도 앞세웠던 두 분의 경찰정신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경찰의 본분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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