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숏폼에 담는 근로・자녀장려금 이야기"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세청 「"한 편의 숏폼에 담는 근로・자녀장려금 이야기"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5개 / 본문 전체 10문장
배경“한 편의 숏폼에 담는 근로・자녀장려금 이야기”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10월 2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접수, 5편 선정, 총상금 800만 원 - □ 국세청은 근로・자녀장려금 제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민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홍보영상을 공모하는 ‘근로・자녀장려금 숏폼 영상 공모전’을 10월 21일부터 개최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 (공모 분야) ①근로장려금 제도 확대・개편, ②근로・자녀장려금 수혜경험, ③장려금 제도 전반에 대한 자유 주제 (총 3개 분야로 부문별 1개, 최대 3편 복수 출품 가능) ▸ (접수 기간) ’26.10.21.(수) ~’26.11.23.(월), 12월 중 수상작 발표 국세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확인 후 온라인 접수 ▸ (심사 기준) 홍보효과, 창의성, 완성도, 전달력을 고려하여 국세청 내‧외부 심사위원이 심사 ▸ (시 상) 대상(1명) 300만 원, 최우수상(1명) 200만 원, 우수상(3명) 각 100만 원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위 상금과 별도로 ‘공모전 소문내기(50명)’와 ‘홍보 아이디어・홍보 채널 제안 이벤트(50명)’를 진행하여 경품 증정(총 100명, 1만 원 상품권) 〇 지속적인 제도 확대와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시행 초기 4,537억 원이었던 지급 금액은 ’26년 5조 2천억 원(기한 후 신청분 제외)으로 지급 규모가 대폭 증가하여 가계 부담 완화와 소득재분배 개선에 기여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〇 특히, ’19년에 단독가구 연령 제한이 폐지(기존 30세 이상)된 이후 ’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수급자의 경우 2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등 장려금이 청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20대) 22.5% (30대) 15.2% (40대) 17.3% (50대) 15.4% (60대) 14.5% (70대 이상) 15.1% 기존 체험수기 공모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층 등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국민 참여형 홍보영상 공모 방식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아울러, ’26년 세법개정(안)에서는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고려하여 근로장려금의 소득요건 완화 및 최대 지급액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제도 확대・개편 내용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공모 분야에 포함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문장
-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 판정
-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 기계용
/v1/press/15678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