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성평등가족부

성평등가족부, 2025년도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등 실적 점검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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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지난해 공공기관의 폭력예방교육 실시율이 99.9%로 3년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교육 부진기관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목) 밝혔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성평등가족부는 이날 차관회의에서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각급 학교 등 1만 8,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등 실적 점검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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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종사자 참여율은 전년 대비 0.4%p 상승한 94.6%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8년)를 이어갔고 학생 참여율 역시 90.6%(전년 대비 0.6%p 상승)를 달성한 가운데, 특히 대학생 참여율이 61.1%로 전년(58.7%) 대비 2.4%p 상승하며 처음으로 6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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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한편, ’25년부터 통합교육 시 교제폭력·디지털 성범죄·2차 피해 등의 신종 범죄 예방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는데 교육 내용으로는 2차 피해 예방교육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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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부진기관) 점검 결과, 기준에 미달한 부진기관은 전체 18,308개 기관 중 181개소(1.0%)로 전년(195개소, 1.1%) 대비 14개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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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기관 유형별로는 각급 학교 60개소(대학 54개소 포함), 지방자치단체 56개소, 공직유관단체 54개소, 국가기관 11개소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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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성희롱 예방교육 미참여로 인한 기관장 명단 공표 대상기관은 전년(4개) 대비 2개소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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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재발방지대책)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사건 발생기관의 재발방지대책 수립 현황을 점검한 결과, ’25년 재발방지대책 수립률은 대상 사건 8,472건 전체가 제출을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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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는 ’24년(99.8%) 대비 0.2%p 증가한 수치로, 사건 발생 인지 후 법정 기한(3개월) 내 제출한 사건은 7,205건(85.0%), 기한 경과 후 제출은 1,267건(1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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