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국토교통부

[참고] 국제교통포럼(ITF) 김영태 사무총장 3연임 가능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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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국제교통포럼(ITF) 김영태 사무총장 3연임 가능성 열려 72개 회원국 교통관리이사회 투표(10.22) 결과 유효 투표수의 과반 찬성 내년 5월 장관회의에서 최종결정 시, ITF 사무총장직 3연임 최초 사례 □ 정부는 10월 22일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된 국제교통포럼(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이하 ITF*) 제44차 교통관리이사회투표 결과 김영태 사무총장의 3연임 가능성이 열렸음을 밝혔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번 김 사무총장 3연임 찬반 투표에는 전체 72개 회원국 중 63개국이 참여했으며, 기권표를 제외한 61개국 중 과반이 김 사무총장의 세 번째 임기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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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김 사무총장은 ’17년 최초의 비유럽권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이후 ‘22년 연임에 성공하여 2차 임기는 내년 8월 종료 예정이나, 이번 투표 결과로 임기가 5년 연장(’27.8~‘32.8)될 가능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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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외교부(장관 조현)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이번 김 사무총장의 3연임을 위해 주 OECD 대표부(대사 백태웅) 및 주요 재외공관들과 긴밀히 공조하면서 사무총장 활동에 대한 지원과 회원 국가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교섭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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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취임 당시 59개국이던 회원국은 현재 72개국으로 늘었으며, 지역별 고위급 교통정책 대화를 추진해 연례 교통장관회의와 연계한 협력 기회를 확대했을 뿐 아니라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등으로 교통·물류 분야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회원국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대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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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 김영태 사무총장의 3연임 가능성 확보는 그간 ITF의 발전과 회원국 간 협력 확대를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한 회원국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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