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내륙 기후변화 원인물질 감시 강화
지구대기감시 특별 캠페인을 통해 내륙지역 대기 특성 1차 분석 · 단기체류물질인 입자 크기별 에어로졸 질량농도 추가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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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기상청(청장 이미선)은 한반도 내륙지역의 기후변화 원인물질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추풍령관측소에서 추진 중인 ‘내륙 지구대기감시 특별관측 캠페인(KIWI*)’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기후변화 감시 체계를 기존 온실가스·복사에서 에어로졸까지 관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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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추풍령에서의 관측 시작 후 3개월간 축적된 이산화탄소(CO2)를 분석한 결과, 식생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흡수에 따라 밤에 농도가 높고 낮에 낮아지는 뚜렷한 일변화가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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