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바람직한 경찰 수사체계의 방향」 학술 발표회(세미나) 개최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경찰청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바람직한 경찰 수사체계의 방향」 학술 발표회(세미나) 개최」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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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바람직한 경찰 수사체계의 방향」 학술 발표회(세미나) 개최 경찰 수사의 역할 재정립, 수사역량 강화 및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정책적 대안 논의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소장 장한주)는 10월 23일(금) 13시 30분 인천 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바람직한 경찰 수사체계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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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번 발표회(세미나)는 형사사법체계의 변화로 경찰 수사 책임성이 강화됨에 따라, 이에 걸맞은 수사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찰 관계자와 한국공안행정학회, 한국범죄학회 등 학계 전문가, 경찰수사 및 형사사법 분야 연구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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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경찰은 변화된 환경에 맞춰 수사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수사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를 높여 나가야 한다.”라며, “이번 학술 발표회(세미나)가 학계와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수사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발표회(세미나)는 “기관간 협력”, “수사 전문성”, “수사 책임성”을 핵심어(키워드)로 하여 총 3개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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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현재는 1과(기획운영과) 2부(공공안전연구부‧과학수사연구부) 8개 연구실‧연구센터에 정원 65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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