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장병과 가족들의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고충민원 상담한다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민권익위원회 「"입소 장병과 가족들의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고충민원 상담한다」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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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입소 장병과 가족들의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국민권익위, 오늘(26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청년 장병 및 가족 대상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26일)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육군훈련소 입영 심사대에서 입소 장병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사실 진술□ 국민권익위의 ‘국방·군사 옴부즈만’은 국방·군사·보훈 등과 관련한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설치되었으며, 2006년 12월 출범 이후 지난 20여 년 동안 30,210건의 고충민원을 접수·처리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특히, 국민권익위는 현재 복무 중이거나 입소한 장병들과 보훈 가족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지금까지 육·해·공군 신병 훈련소, 보훈병원, 국립서울·대전현충원 등을 54차례 방문하였고, 현장 상담을 통해 761건의 고충민원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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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뽑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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