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농촌진흥청

"수확 후 관리, 이제 경험 아닌 데이터로" 농산물 '품질백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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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수확 후 관리, 이제 경험 아닌 데이터로” 농산물 ‘품질백서’ 구축 흩어져 있던 원예작물 수확 후 품질 정보, 웹 기반 ‘품질백서’에서 한눈에 사과·참외·양파 3개 품목 우선 적용…저장 방법·출하 시점 판단 객관화 시범 운영 뒤 대국민 서비스로 확대…생산자·유통 현장 활용성 높일 것 [가정 사례] 사과를 주로 다루는 ㄱ산지유통센터(APC)는 크기와 당도에 따라 먼저 입고된 것을 먼저 출하하는 선입선출 방식으로 사과를 저장,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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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저장 방법(저온, MA, 1-MCP, CA, 1-MCP·CA)과 저장 환경(온습도, 가스)에 따른 농산물 저장 한계를 그래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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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참외는 열매가 열린 순서(1~4화방)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특성을 반영해 껍질 밝기와 색상 정도 기준을 따로 마련해 생산지 간 객관적인 데이터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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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특히, 저장 온도별(4℃·7℃·10℃·상온) 갈변율과 손실률 비교 분석을 통해 저온 피해를 피할 수 있는 적정 저장 온도로 10도(℃)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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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양파는 저장 과정 중 손실율이 30%에 이르는 만큼 알맞은 처리와 보관 온도가 중요한데, 예비 건조 작업만 잘해도 7개월 저온 저장(0℃ 유지) 기간 동안 중량 감소율을 54.3%, 싹 튼 비율을 55.1%, 부패율을 66.3%까지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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