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전남광주 무안 고구마 재배 현장 살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23일 무안 고구마 재배 농가 방문 · 국산 품종 ‘호풍미’ 수확·저장 현장 살피고, 저장 관리 철저 당부 · 국산 고구마 점유율 44%…현장 의견 수렴해 기술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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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0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에 있는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 국산 고구마 품종 재배 현장을 살피고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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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이날 방문한 농가는 국산 품종 ‘호풍미’ 등을 약 25헥타르(ha)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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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술또한, 이 청장은 농가와 농업기술원, 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 품종 재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저장·유통 분야에서의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했다, 국산 고구마 품종 점유율은 2016년 14.9%에서 올해 44%로 대폭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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