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개최
재정운용전략협의회 3차 회의 개최
원문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획예산처 「제3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개최」원문 보기 ↗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자료입니다. 판정할 문장만 원문 그대로 인용하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뽑은 문장 13개 / 본문 전체 49문장
사실 진술➊ (지출효율화) 내년 예산안에 88개 과제, 44.2조원 효율화 방안 반영… ’27년 지출효율화 TF는 올해 11월부터 조기 착수 ➋ (국민참여예산) 참여예산 지속 확충, 국민참여단 청년 비중 40%로 확대 ➌ (재정집행) 재정집행 관리체계 개편방안 : 실집행 중심으로 전환 기획예산처(장관 박홍근)는 10월 26일(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민간위원 11명과 재경부·과기정통부·교육부·복지부·중기부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주권재정 실현’을 위한 3개 안건을 논의‧확정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➊ 지출효율화 – “44.2조원 효율화, 내년엔 더 빠르고 정교하게” 정부는 지출효율화 TF 검토를 통해 ‘27년 예산안에 88개 과제, 44.2조원의 지출효율화 방안을 반영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AI와 국민 참여를 확대해 비효율을 더 정밀하게 찾아낸다 올해의 성과: 민‧관이 함께 300여개 과제를 따져봤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올해 출범한 지출효율화 TF에는 41개 부·처·청과 80여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15개 작업반이 총 300개 이상 과제를 발굴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를 통해 내년 예산안에 총 88개 과제, 44.2조원의 지출효율화 방안을 담았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유사·중복사업 정비) 17개 부처에 흩어진 중소기업 지원사업 472개를 전면 검토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이 중 232개를 통폐합하거나 줄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ICT 기금 간 유사·중복 사업 등도 조정하여 47개를 정비하였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국민참여예산은 2018년도에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298개 사업, 5,439억원을 예산에 반영했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진술2027년 예산안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10억원(21개 사업)이 담겼다.
확인할 수 있는 형식의 수치가 아니어서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뽑았나
- 추출
- Æfact 문장 추출기 0.1 — 규칙 기반 자동 추출. 문장을 나누고 사실 진술·계획·인용을 가른 뒤, 법령 시행일·증감률·비율·합계처럼 형식이 분명한 수치만 확인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모델을 쓰지 않으며, 사람 데스크 검토 전입니다.
- 문장
- 원문 그대로입니다. 고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든 사실 진술과 첫 문장만 싣습니다.
- 판정
- 법령 시행일은 법제처 원자료와, 증감률·비율·합계는 문장 안 수치끼리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자동 판정에서 어긋나면 "사실과 다름"으로 내지 않고 사람 확인을 기다립니다. 판정 원칙
- 기계용
/v1/press/156786515
독자 의견
아래는 독자 의견입니다. Æfact의 판정·원자료와 별개이며 판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계용 데이터에도 넣지 않습니다.